ABOUT US Press
Press
Date Title
2020.02.24 한류 성장 지속방안 ‘매니전시(Management + Agency)’에서 답을 찾다

한류 성장 지속방안 ‘매니전시(Management + Agency)’에서 답을 찾다

新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한류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의 이현철 대표에게 한류의 성장을 저해하는 업계 문제점 및 지속성장을 위한 방안을 물었다.

한국 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발표한 ‘글로벌 한류 트렌드 2019’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韓 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꾸준히 상승 중이며, 그에 따른 콘텐츠 소비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렇다면 ‘글로벌 한류’의 위상을 지속하기 위해선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국내 엔터테인먼트의 현주소와 앞으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고자 2015년 법인 설립 이후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및 에이전시 업계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휴맵컨텐츠의 이현철 대표를 만났다.

 

 

 

-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새로운 역사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요즘. ‘방탄소년단(이하 BTS)’, ‘블랙핑크’, ‘엑소’와 같은 글로벌 아이돌부터 아카데미 4관왕을 포함해 세계적인 작품상을 석권한 영화감독 ‘봉준호’에 이르기까지 하루하루 한류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다.

이제는 음악, 드라마, 영화와 같은 한류 콘텐츠가 단순히 국가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력뿐 아니라 실물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얼마 전 모 언론사에서 ‘BTS’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연평균 5조 6천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한류 문화수출이 100달러 증가할 때마다 식품, 화장품과 같은 소비재 수출도 두세 배 이상 늘어나기 때문에 이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특히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사업 등 직·간접적 효과를 모두 합산하면 경제적 파급효과는 조사된 수치보다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현재 국내 아티스트 혹은 콘텐츠가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크다. 그렇기에 단순히 한류의 확산에만 주목할 것이 아니라 ‘K-POP’이나 ‘K-CONTENTS’와 같은 한국의 대중문화가 글로벌 스테디 장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 성장책 및 방안 모색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류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고민

수년 전의 한류와 달리 음악뿐 아니라 영화, 드라마 등 한국의 대중문화가 전반에 걸쳐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당장의 높은 기대와는 달리 이를 장기적으로 지속화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동전의 양면처럼 거론되고 있다.

한류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서는 국내 매니지먼트 시장의 ‘시스템의 부재’와 ‘전문성 결여’라는 가장 큰 문제점을 메우지 않는 한 이러한 고민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중소 기획사의 경우 이러한 문제점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매니지먼트 사업은 다른 사업보다도 다양한 업무 영역을 요구한다. 하나만 잘해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국내 대표적인 매니지먼트 회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10개의 사업부를 보유하고 있으며, YG엔터테인먼트는 8개의 사업본부를 운영 중이다. 이는 기업의 규모가 크기에 사업부의 수가 많은 것이 아닌 매니지먼트 업무에 필수불가결한 업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소 기획사에서는 물적, 인적 자원의 한계로 매니지먼트 사업에 필수적인 업무 능력을 갖추기 어렵다.

또한, 필수 업무 능력을 갖추지 못하여 발생되는 문제는 아티스트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즉 한정된 인원으로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전문성을 떨어뜨리고 비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초래한다. 시간에 쫓겨 아티스트와 업계에 관한 정밀한 분석은 뒷전이다 보니 마치 기성복을 구매하듯 타 매니지먼트 사와 동일한 방식의 아티스트 선발, 홍보, 앨범 기획 및 제작을 진행하게 된다. 결국 획일화된 아티스트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운 좋게 흥행하기를 바라는 요행이다.

 

결론적으로 한류의 지속 가능성은 매니지먼트 시장의 ‘시스템 확립’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아티스트의 성공을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만드는데 달려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매니지먼트 회사의 파트너로서 아티스트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휴맵컨텐츠 이현철 대표(이하 이 대표)를 만나 이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 해결책을 내놓은 휴맵컨텐츠의 매니전시 서비스

이현철 대표가 이끌고 있는 휴맵컨텐츠는 2011년 설립 이래 줄곧 미국의 대표적인 에이전시 회사인 ‘CAA(Creative Artists Agency)’를 벤치마킹 해왔다. 현재는 에이전시와 매니지먼트가 융합된 ‘매니전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그에게 사업 초창기 에이전시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국내시장에서 더 나아가 지금의 매니전시 사업을 추진하게 된 이유와 매니전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이 대표는 “수많은 신인 아티스트들이 대중들에게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경우를 보아왔고 기회를 잡더라도 ‘원 히트 원더(한 곡만 흥행을 거둔 아티스트)’라 불리며 사라지는 가수들도 증가하는 추세다”라면서 “외모, 실력, 인성까지 겸비한 훌륭한 아티스트들이 선곡, 홍보, 팬 마케팅 등 서포트 부족으로 사라지는 안타까운 사례들을 방지하고 어려움에 처한 중소 기획사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매니전시 사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한류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시스템 부재’와 ‘전문성 결여’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매니전시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매니지먼트 회사에게 업무를 위임받아 진행하는 회사들은 많지만 휴맵컨텐츠는 그중 가장 전문적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면서 “업계 최정상 전문가들로 구성된 휴맵은 데이터와 노하우를 융합한 매니전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통해 발 빠르게 변화하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최신 감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휴맵의 매니전시 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해외 진출 서비스’, 두 번째는 ‘아티스트 마케팅 서비스’, 마지막 세 번째는 ‘라이선스 사업 서비스’다”라면서 휴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첫 번째 말씀드릴 ‘해외 진출 서비스’는 ‘해외 콘서트’, ‘월드 투어’, ‘팬미팅’은 물론이고 아직 인지도가 낮은 아티스트가 성공적으로 해외에서 연예 활동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서비스이다. 먼저 국가별 음악 시장, 공연 시장, 한류 영향력 등 다양한 데이터로 해외 시장을 분석하고 진출 방법을 모색한다”라면서 “공격적인 오프라인 현지 광고, 현지 맞춤 영상 콘텐츠 기획, 타겟에 적합한 언론사 선정 등 아티스트 별 적합한 솔루션을 도출한다”고 답했다.

그는 “현재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 총 9개국의 각 국적을 보유하고 현지 엔터테인먼트 업무 경력이 있는 전문 에이전트들이 해외 진출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면서 “작년엔 가수 ‘하성운’의 4개국(대만, 홍콩, 마카오, 인도네시아) 팬미팅 진행과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대만 팬미팅 및 그룹 ‘펜타곤’의 대만, 자카르타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기도 했다”라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비쳤다.

이어 “두 번째 ‘아티스트 마케팅 서비스’는 아티스트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서비스이다. 기존 아티스트 마케팅 방식인 음악 프로그램 출연, 유튜브 채널 운영, SNS 관리 등에서 벗어나 효율적이고 강력한 맞춤형 마케팅 방안을 제시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휴맵컨텐츠만의 머신러닝 기법을 접목시킨 ’마케팅 서비스’로 해당 아티스트의 홍보 방법, 영상 기획 방향, 목표 이미지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마케팅 전문가들이 최종 플랜을 제시한다. 마케팅 전문가에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전문가뿐 아니라 기자, 방송PD, 광고대행사 출신까지 다양한 경력의 직원들이 모여있다”면서 휴맵컨텐츠의 마케팅 서비스 전문성을 설명했다.

특히 “마케팅 플랜에 따라 영상 제작이 필요할 시 내부 제작팀으로 상시 영상 제작이 가능하며, 최근 가수 ‘솔지’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여 아티스트의 활동 스펙트럼을 넓힘은 물론 글로벌 팬덤 구축에 힘쓰고 있다.”라면서 “국내외 다수의 MCN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도 가능하다는 점이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라이선스 사업 서비스’로는 ‘아티스트의 IP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이나 ‘MD 해외 유통’ 등이 있다. 예컨대 해외의 경우 ‘제니퍼 로페즈’, ‘아리아나 그란데’, ‘나오미 캠벨’ 등 유명 아티스트의 라이선스를 활용해 향수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아티스트의 IP 활용에 능하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라이선스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진행할 만한 업체가 많지 않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휴맵은 ‘포미닛’의 IP를 활용해 ‘뉴에라’ 콜라보레이션 진행과 유통까지 맡은 경험이 있다. 또한 아시아 시장 경험이 많고, 글로벌 네트워크가 탄탄해 ‘지드래곤(GD)’ MD 동남아 유통을 담당하기도 했다”면서 휴맵컨텐츠가 추진하는 라이선스 서비스의 경쟁력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처음엔 ‘국내에 에이전시 개념만이라도 친숙하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다른 기업이 시도하지 않는 ‘매니전시’를 하고 있다.”면서 “트렌드를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이 트렌드를 좇는 것은 맞지 않다. 남들과는 다른 길이지만 우리의 훌륭한 아티스트와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을 찾는 것이 휴맵의 사명이자 나의 의무다”라는 말을 통해 매니전시에 대한 그의 확고한 신념을 드러냈다.

이 대표와 인터뷰하며 열풍으로 끝나지 않을까 우려했던 K-POP과 한류 콘텐츠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다. 훌륭한 기업과 제작자, 아티스트까지 탄탄한 시스템으로 세계시장을 주름잡는 이들이 있는 한 한류는 오늘도, 내일도 맑다. 

 

2020.02.06 '케이팝 크레이지(K-POP KRAZY)' 성료, 한류문화 확산 기여

 

두바이서 올린 뮤지컬 '케이팝 크레이지(K-POP KRAZY)'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매니전시 휴맵컨텐츠를 비롯해 IID 프로덕션, 우드랜드 프로덕션 컴퍼니, 체스맨 4개사가 공동제작한 뮤지컬 '케이팝 크레이지'는 두바이의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글로벌 빌리지에서 올해 1월 13일부터 2월 3일에 걸쳐 약 4주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케이팝, TV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에서 뮤지컬을 진행함으로써 중동시장 내 케이팝 열풍 확산은 물론 케이팝 팬덤 형성 등 한류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휴맵컨텐츠 관계자는 "기획 및 제작 경험이 풍부한 회사와의 합작은 물론 하나의 IP로 음원, 뮤지컬과 같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었다"면서 "이를 계기로 휴맵만의 콘텐츠 IP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맵컨텐츠를 포함한 4개사는 이번 상반기 뮤지컬을 발판 삼아 올 하반기(9월)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색다른 넘버를 추가해 이전 보다 업그레이드된 공연으로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2019.10.23 'Musical Krazy School' 오디션 개최, K팝 뮤지컬의 주인공은?

 

 

가수 루나의 소속사인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가 우드랜드 프로덕션 컴퍼니(The Woodland Production Company), 체스맨(Chessman), 이프아이 프로덕션(IFI Production)과 함께 케이팝 뮤지컬 오디션을 개최한다.

 

'뮤지컬 크레이지 스쿨(Musical Krazy School)'은 2020년 1월 두바이를 시작으로 같은 해 9월 싱가포르, 영국, 독일에서 공연을 올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케이팝의 인기를 넘어 한류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국내·외 파트너 네트워크가 탄탄한 휴맵컨텐츠와 호주의 우드랜드 프로덕션 컴퍼니, 마카오 체스맨과 더불어 콘텐츠 제작경험이 풍부한 이프아이 프로덕션의 합작으로 진행되는만큼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 오디션은 2차에 걸쳐 이루어지며, 1차 지원은 자기소개, 노래 1곡(장르무관), 안무 1개 영상을 해당 메일로 첨부하면 되고, 합격자에 한해 2차 오디션(10월 29일~31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합격자는 11월 셋째 주부터 연습일정이 진행되며, 2020년 1월13일부터2월 3일까지 두바이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2019.10.07 f(x) 루나, 휴맵컨텐츠와 전속계약 체결

 

 

가수 루나(본명 박선영)가 휴맵컨텐츠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오늘(7일) 휴맵컨텐츠 측은 "최근 무궁무진한 재능을 지닌 루나(Lun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루나는 2009년 그룹 에프엑스(f(x))로 데뷔해 '라차타(LA chA TA)', '핫썸머(Hot Summer)', 'NU 예삐오(NU ABO)' 등 숱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솔로곡 '운다고(Even So)' 발매는 물론, 다수의 뮤지컬 출연과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개인 유튜브 채널 '루나의 알파벳' 등을 통한 각종 뷰티 콘텐츠 활동까지 겸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휴맵컨텐츠는 글로벌 아티스트 & 미디어 에이전시로, 해외 진출을 통해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내는 회사이다. 전략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및 자체 콘텐츠 제작을 통해 차별화된 아티스트 브랜딩으로 국내외 아티스트 에이전시 사업 다각화를 이어오고 있다.

 

휴맵컨텐츠 관계자는 "휴맵컨텐츠의 강점인 해외진출 및 전문화된 A&R 능력을 통해 기존에 발산하지 못한 루나만의 매력과 음악적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루나가 선보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루나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계기로 휴맵컨텐츠는 기존의 해외 에이전시 기반의 사업에 국내 매니지먼트 기능이 더해져 아티스트 중심적이고 최적화된 국내외 매니전시(매니지먼트+에이전시)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루나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하는 뮤지컬 '맘마미아'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휴맵컨텐츠의 전폭적인 지원 속 전방위적인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2019.07.12 손뚱X스눕독 화려한 만남... 휴맵컨텐츠 MV제작총괄

 

 

휴맵컨텐츠가 베트남 슈퍼스타 손뚱(Son Tung)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는 이번 손뚱의 새 싱글 'GIVE IT TO ME(HÃY TRAO CHO ANH(ft. Snoop Dogg))'뮤직비디오 제작총괄을 맡았다. 특히 이 영상은 웨스트코스트 힙합 대부 스눕 독(Snoop Dogg)이 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지원사격해 화제를 모았다.

 

실제 'GIVE IT TO ME (HÃY TRAO CHO ANH(ft. Snoop Dogg))'는 유튜브 업로드 하루만에 조회수 3천만 회를, 일주일만에 7천만 회를 넘겼다. 앞서 휴맵컨텐츠가 누적 조회수 1.1억뷰의 'RUN NOW(CHẠY NGAY ĐI)'을 제작을 담당한 만큼 해당 기록을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손뚱은 2012년 [Con Mua Ngang Qua]앨범으로 데뷔했으며, 베트남의 GD(지드래곤)라는 애칭이 있을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2015년 ‘MTV유럽뮤직어워드 베스트 동남아시아 액트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다.

 

휴맵컨텐츠는 펜타곤 월드투어 및 하성운 아시아 팬미팅 투어 등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국내외 아티스트에 최적화된 해외 진출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2019.06.24 펜타곤, 데뷔 첫 월드투어 'PRISM' 개최…9인 9색 아홉 빛깔 무대

 

 

그룹 펜타곤이 데뷔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2019 펜타곤 월드투어 ‘PRISM'은 아시아, 북미, 남미 등에서 열린다. 9인 9색 아홉 빛깔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앞서 이들은 올 4월 첫 국내 단독 콘서트 ‘2019 PENTAGON CONCERT ‘PRISM’’에서 월드투어 개최를 예고했다.


펜타곤은 오는 8월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10월 6일 대만 TICC, 11월 2일 싱가포르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자세한 사항은 이번 콘서트 진행을 맡은 에이전시 휴맵컨텐츠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6년 10월 ‘Gorilla’로 데뷔한 펜타곤은 이후 ‘빛나리’, ‘청개구리’, ‘신토불이’ 등의 곡을 발매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2018.06.14 휴맵컨텐츠, 첫 VC 투자유치…해외 에이전시 사업 가속화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대표 이현철)가 처음으로 동문파트너즈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휴맵컨텐츠는 동문파트너즈가 운용중인 국내 VC 다산에스비에이재기투자조합을 통해 10억원을 투자 유치했다.

2015
년 설립 이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공략을 목표로 비육성재현아 등과 프로젝트를 전개해온 휴맵컨텐츠는 이번 VC 투자유치를 발판 삼아해외 에이전시 시스템 강화 및 해외 사업의 가속화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휴맵컨텐츠 이현철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사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매니지먼트 회사와 에이전시 회사의 독립적 구조가 정착된 미국 헐리우드 시스템을 국내에도 도입하여아시아를 주도하는 아티스트 에이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투자를 이끈 동문파트너즈 서상영 부대표는 "휴맵컨텐츠의 데이터 기반 수요 예측프로그램과 아티스트와의 독점계약 시스템 등을 높이 평가해이번 VC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한류 아티스트 및 문화 콘텐츠가 글로벌화되고 엔터테인먼트 분야 내 전문 아티스트 에이전시 사업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현 상황에 따라시장주도성과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업이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휴맵컨텐츠는 아티스트의 해외 콘서트 팬미팅 및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의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로최근 미디어 매체 운영 및 브랜드 광고 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사업영역의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2018.05.08 글로벌 아티스트 & 미디어 에이전시를 이끄는 ‘휴맵컨텐츠’ 이현철 대표의 스토리

 

2011 8이현철 대표는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인 CAA(Creative Artists Agency)의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를 설립했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난 현재휴맵컨텐츠는 핵심 사업인 아티스트 에이전시를 비롯한 미디어/마케팅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며아티스트연예기획사브랜드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급변하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의 견고히 성장해나가는 휴맵컨텐츠의 CEO 이현철 대표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아티스트 에이전시의 중요성과 역할그리고 향후의 사업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아직 국내 연예·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에이전시라는 개념이 생소하다‘아티스트 전문 에이전시’는 일반 연예기획사와 어떻게 다른가 

국내 에이전시의 대다수는 ‘스포츠 에이전시’‘모델 에이전시’ 등으로 ‘아티스트 에이전시’라고 하면 보통 연예기획사로 착각하시는 경우가 많다국내에서는 흔히 연예기획사가 신인 발굴기획데일리(day-to-day) 스케줄 관리까지 아티스트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전담한다반면 미국에서는 아티스트의 스케줄을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와 비즈니스적인 업무를 대행하는 에이전시로 분업화 되어 있다
 
휴맵컨텐츠는 2011년 회사 설립 이래 미국의 대표적인 아티스트 에이전시 ‘CAA(Creative Artists Agency)’의 시스템을 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시장 분석 및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프로젝트 검토해외 스케줄 영업법률자문 등의 전문화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Q. 
휴맵컨텐츠와 국내 타 에이전시와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우선 휴맵컨텐츠가 타 에이전시들과 가지는 차별점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전문화된 아티스트 관리시스템이다아티스트는 ‘독점아티스트’와 ‘비독점 아티스트’로 세분화되어 관리되며 ‘독점 아티스트’의 경우 모든 해외 영업권을 일임 받아 프로젝트를 유치한다

에이전트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적합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영업하며해외 프로젝트 진행 시 동행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한다분석을 기반으로 컨설팅 및 해외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에이전시는 휴맵컨텐츠가 유일하다.
 
 번째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에이전트팀’이다아티스트는 에이전트의 역량에 따라 커리어브랜드 가치이미지 등이 결정되기에 에이전시는 모든 계약에 대해 완벽한 법률검토언론대응리스크 매니지먼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휴맵컨텐츠는 아티스트별 담당 에이전트와 변호사회계사홍보전문가 등을 전담 팀으로 구성하여 아티스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아티스트 담당 에이전트 같은 경우뉴욕대카이스트베이징대 졸업생 등으로 구성되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해외영업마케팅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경영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유능하고 유연한 인재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당사 에이전트들은 단순한 업무 대행이 아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아티스트의 커리어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아티스트의 가치 상승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번째로는 ‘에이전트 트레이닝 시스템’이다

앞서 말한 담당 에이전트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하며내부 트레이닝시스템을 거친 정식 에이전트만이 아티스트를 전담 마크하게 된다글로벌 에이전시답게 미국인중국인 등 다양한 국적의 에이전트가 정식 에이전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Q.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엔터 사업 동향을 보았을 때에이전시 사업의 시장성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하나. 

최근 들어 스타들의 ‘1인 기획사’ 붐이 일고 있다. 1인 기획사를 설립하면 보다 자유로운 연예활동이 가능하지만 기존 매니지먼트사가 제공했던 전문화된 시스템을 갖추기는 어렵다바로 이 과정에서 에이전시와의 협업이 필요하게 된다.

아티스트는 본인이 희망하는 커리어 방향에 맞게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면모에 집중하고 비즈니스적인 관리 및 해외사업은 에이전시가 전담하여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

1
인 기획사뿐만 아니라 대형 또는 중소기획사 또한 해외사업을 비롯한 아티스트 분석비즈니스 영업 등을 전문적인 에이전시에 위임함으로써 사업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엔터산업에서 에이전시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생각한다.
 
Q. 
최근 기사들을 보면휴맵컨텐츠가 다양한 해외 파트너와도 협력하고여러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이러한 해외사업은 어떻게 전개하고 있나.

 달의 절반 이상을 네트워킹과 공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해외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다특히 중화권동남아시아 지역의 파트너와 클라이언트를 만나며 다양한 사업 구상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해외 사업의 경우 현지 지사를 통해 빠른 속도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2년 전 설립한 중국지사를 비롯하여 올 하반기 내에 동남아시아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을 앞두고 있다이미 동남아시아 현지의 대표적인 e-커머스 유통 플랫폼인 라자다 그룹(LAZADA)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웹티비아시아(Web TV Asia)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 및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며향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Q. 
휴맵컨텐츠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해외진출과 체계적인 에이전시 서비스를 갈망하는 국내 아티스트 및 연예기획사와 협업하며 보다 많은 글로벌 무대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릴 계획이다공연/팬미팅/송캠프 사업뿐 아니라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MD 사업 등 아티스트가 희망하는 다양한 신규사업을 이루기 위해 현지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것이다.


2018.02.23 비투비 육성재, 휴맵컨텐츠와 손잡고 해외진출 본격화

 

 

 

인기 아이돌 그룹 비투비(BTOB) 멤버이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와 독점계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육성재는 글로벌 아티스트 전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와 계약을 체결하고 동남아시아중국 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앞서 육성재는 TvN 드라마 '도깨비'로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던 주인공으로 국내뿐 아니라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휴맵컨텐츠와 육성재는 이번 에이전시 독점계약을 통해 다양한 활동과 해외 진출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휴맵컨텐츠는 국내 글로벌 아티스트 및 미디어 전문 에이전시로서 해외 콘서트팬미팅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국내외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스타 컨텐츠 제작 등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맵컨텐츠 관계자는 "철저한 분석과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육성재의 해외 진출에 최적화된 에이전시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며아티스트 가치 상승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육성재는 국내 각종 광고 및 활동에 더불어 SBS '집사부일체'에서 활약 중에 있으며추후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와 함께 해외에서도 흥행하는 가수이자 배우로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계획에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17.11.09 포켓메모리,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 ㈜한국라이브문화진흥과 전략적 제휴

 

778,456 

 

VR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분야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국내 VR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유명 VR 업체가 기존의 VR 기술에 글로벌 아티스트들과의 결합을 통한 글로벌 시장진출을 준비 중이다.

국내 VR/AR 콘텐츠 전문기업 `포켓메모리(대표 조용석)` 8(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인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 대표 이현철)`, 전문컨텐츠 제작업체 `㈜한국라이브문화진흥(K-LIVE STUDIO, 대표 김재학)` 3사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협력 강화에 나섰다.


`
포켓메모리`는 다양한 VR/AR콘텐츠 개발을 통해 국내 VR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으로게임은 물론 마케팅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 VR을 적극 적용하면서 자사만의 기술력을 쌓고 있는 기업이며업무협약을 맺은 `휴맵컨텐츠`는 국내 및 해외의 다양한 아티스트 및 브랜드미디어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다또한 `한국라이브문화진흥`은 전문 촬영 환경과 장비가 갖춰진 스튜디오를 운영중에 있으며보다 다양한 한류예술 및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다

금번 업무협력 체결로 3사는 VR과 아티스트 결합을 통해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진행키로 했으며첫 번째로 우선 서울 청담동에 3사의 공식 쇼룸을 오픈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포켓메모리 관계자는 "하드웨어가 이끌던 VR 시장은 점차 컨텐츠 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국내 대표적인 아티스트 에이전시 및 스튜디오 전문기업과의 금번 사업 협력은 더욱 활발한 VR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해외진출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