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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휴맵컨텐츠, 첫 VC 투자유치…해외 에이전시 사업 가속화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대표 이현철)가 처음으로 동문파트너즈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휴맵컨텐츠는 동문파트너즈가 운용중인 국내 VC 다산에스비에이재기투자조합을 통해 10억원을 투자 유치했다.

2015
년 설립 이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공략을 목표로 비, 육성재, 현아 등과 프로젝트를 전개해온 휴맵컨텐츠는 이번 VC 투자유치를 발판 삼아, 해외 에이전시 시스템 강화 및 해외 사업의 가속화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휴맵컨텐츠 이현철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사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매니지먼트 회사와 에이전시 회사의 독립적 구조가 정착된 미국 헐리우드 시스템을 국내에도 도입하여, 아시아를 주도하는 아티스트 에이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투자를 이끈 동문파트너즈 서상영 부대표는 "휴맵컨텐츠의 데이터 기반 수요 예측프로그램과 아티스트와의 독점계약 시스템 등을 높이 평가해, 이번 VC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한류 아티스트 및 문화 콘텐츠가 글로벌화되고 엔터테인먼트 분야 내 전문 아티스트 에이전시 사업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현 상황에 따라, 시장주도성과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업이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휴맵컨텐츠는 아티스트의 해외 콘서트 팬미팅 및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의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로, 최근 미디어 매체 운영 및 브랜드 광고 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사업영역의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2018.05.08 글로벌 아티스트 & 미디어 에이전시를 이끄는 ‘휴맵컨텐츠’ 이현철 대표의 스토리

 

2011 8, 이현철 대표는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인 CAA(Creative Artists Agency)의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를 설립했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난 현재휴맵컨텐츠는 핵심 사업인 아티스트 에이전시를 비롯한 미디어/마케팅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며아티스트, 연예기획사, 브랜드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급변하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의 견고히 성장해나가는 휴맵컨텐츠의 CEO 이현철 대표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아티스트 에이전시의 중요성과 역할그리고 향후의 사업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아직 국내 연예·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에이전시라는 개념이 생소하다. ‘아티스트 전문 에이전시’는 일반 연예기획사와 어떻게 다른가 

국내 에이전시의 대다수는 ‘스포츠 에이전시’, ‘모델 에이전시’ 등으로 ‘아티스트 에이전시’라고 하면 보통 연예기획사로 착각하시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서는 흔히 연예기획사가 신인 발굴, 기획, 데일리(day-to-day) 스케줄 관리까지 아티스트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전담한다. 반면 미국에서는 아티스트의 스케줄을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와 비즈니스적인 업무를 대행하는 에이전시로 분업화 되어 있다
 
휴맵컨텐츠는 2011년 회사 설립 이래 미국의 대표적인 아티스트 에이전시 ‘CAA(Creative Artists Agency)’의 시스템을 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시장 분석 및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프로젝트 검토, 해외 스케줄 영업, 법률자문 등의 전문화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Q.
휴맵컨텐츠와 국내 타 에이전시와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우선 휴맵컨텐츠가 타 에이전시들과 가지는 차별점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전문화된 아티스트 관리시스템이다. 아티스트는 ‘독점아티스트’와 ‘비독점 아티스트’로 세분화되어 관리되며 ‘독점 아티스트’의 경우 모든 해외 영업권을 일임 받아 프로젝트를 유치한다

에이전트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적합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영업하며, 해외 프로젝트 진행 시 동행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한다. 분석을 기반으로 컨설팅 및 해외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에이전시는 휴맵컨텐츠가 유일하다.
 
 번째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에이전트팀’이다아티스트는 에이전트의 역량에 따라 커리어, 브랜드 가치, 이미지 등이 결정되기에 에이전시는 모든 계약에 대해 완벽한 법률검토, 언론대응, 리스크 매니지먼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휴맵컨텐츠는 아티스트별 담당 에이전트와 변호사, 회계사, 홍보전문가 등을 전담 팀으로 구성하여 아티스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아티스트 담당 에이전트 같은 경우, 뉴욕대, 카이스트, 베이징대 졸업생 등으로 구성되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 해외영업, 마케팅,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경영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유능하고 유연한 인재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당사 에이전트들은 단순한 업무 대행이 아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아티스트의 커리어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아티스트의 가치 상승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번째로는 ‘에이전트 트레이닝 시스템’이다

앞서 말한 담당 에이전트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하며, 내부 트레이닝시스템을 거친 정식 에이전트만이 아티스트를 전담 마크하게 된다. 글로벌 에이전시답게 미국인, 중국인 등 다양한 국적의 에이전트가 정식 에이전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Q.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엔터 사업 동향을 보았을 때, 에이전시 사업의 시장성, 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하나. 

최근 들어 스타들의 ‘1인 기획사’ 붐이 일고 있다. 1인 기획사를 설립하면 보다 자유로운 연예활동이 가능하지만 기존 매니지먼트사가 제공했던 전문화된 시스템을 갖추기는 어렵다. 바로 이 과정에서 에이전시와의 협업이 필요하게 된다.

아티스트는 본인이 희망하는 커리어 방향에 맞게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면모에 집중하고 비즈니스적인 관리 및 해외사업은 에이전시가 전담하여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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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기획사뿐만 아니라 대형 또는 중소기획사 또한 해외사업을 비롯한 아티스트 분석, 비즈니스 영업 등을 전문적인 에이전시에 위임함으로써 사업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엔터산업에서 에이전시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생각한다.
 
Q.
최근 기사들을 보면, 휴맵컨텐츠가 다양한 해외 파트너와도 협력하고, 여러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러한 해외사업은 어떻게 전개하고 있나.

 달의 절반 이상을 네트워킹과 공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해외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중화권, 동남아시아 지역의 파트너와 클라이언트를 만나며 다양한 사업 구상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해외 사업의 경우 현지 지사를 통해 빠른 속도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2년 전 설립한 중국지사를 비롯하여 올 하반기 내에 동남아시아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을 앞두고 있다. 이미 동남아시아 현지의 대표적인 e-커머스 유통 플랫폼인 라자다 그룹(LAZADA)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웹티비아시아(Web TV Asia)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 및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Q.
휴맵컨텐츠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해외진출과 체계적인 에이전시 서비스를 갈망하는 국내 아티스트 및 연예기획사와 협업하며 보다 많은 글로벌 무대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릴 계획이다. 공연/팬미팅/송캠프 사업뿐 아니라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MD 사업 등 아티스트가 희망하는 다양한 신규사업을 이루기 위해 현지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것이다.

 

2018.02.23 비투비 육성재, 휴맵컨텐츠와 손잡고 해외진출 본격화

 

 

 

인기 아이돌 그룹 비투비(BTOB) 멤버이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와 독점계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육성재는 글로벌 아티스트 전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와 계약을 체결하고 동남아시아, 중국 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앞서 육성재는 TvN 드라마 '도깨비'로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던 주인공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휴맵컨텐츠와 육성재는 이번 에이전시 독점계약을 통해 다양한 활동과 해외 진출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휴맵컨텐츠는 국내 글로벌 아티스트 및 미디어 전문 에이전시로서 해외 콘서트, 팬미팅,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국내외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스타 컨텐츠 제작 등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맵컨텐츠 관계자는 "철저한 분석과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육성재의 해외 진출에 최적화된 에이전시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며, 아티스트 가치 상승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육성재는 국내 각종 광고 및 활동에 더불어 SBS '집사부일체'에서 활약 중에 있으며, 추후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와 함께 해외에서도 흥행하는 가수이자 배우로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계획에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17.11.09 포켓메모리,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 ㈜한국라이브문화진흥과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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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분야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 VR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유명 VR 업체가 기존의 VR 기술에 글로벌 아티스트들과의 결합을 통한 글로벌 시장진출을 준비 중이다.

국내 VR/AR 콘텐츠 전문기업 `포켓메모리(대표 조용석)` 8()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인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 대표 이현철)`, 전문컨텐츠 제작업체 `㈜한국라이브문화진흥(K-LIVE STUDIO, 대표 김재학)` 3사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협력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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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메모리`는 다양한 VR/AR콘텐츠 개발을 통해 국내 VR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으로, 게임은 물론 마케팅,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 VR을 적극 적용하면서 자사만의 기술력을 쌓고 있는 기업이며, 업무협약을 맺은 `휴맵컨텐츠`는 국내 및 해외의 다양한 아티스트 및 브랜드, 미디어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다. 또한 `한국라이브문화진흥`은 전문 촬영 환경과 장비가 갖춰진 스튜디오를 운영중에 있으며, 보다 다양한 한류, 예술 및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다

금번 업무협력 체결로 3사는 VR과 아티스트 결합을 통해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진행키로 했으며, 첫 번째로 우선 서울 청담동에 3사의 공식 쇼룸을 오픈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포켓메모리 관계자는 "하드웨어가 이끌던 VR 시장은 점차 컨텐츠 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국내 대표적인 아티스트 에이전시 및 스튜디오 전문기업과의 금번 사업 협력은 더욱 활발한 VR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해외진출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7.11.07 동남아 최대 온라인쇼핑몰 라자다 "韓 기업 진출 돕겠다"

 

윌 로스 라자다 크로스보더 대표이사가 7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시장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윤희훈 기자  

       ▲ 윌 로스 라자다 크로스보더 대표이사가 7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시장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윤희훈 기자

 

“한류를 등에 업은 한국 상품은 동남아 시장에서 경쟁력이 높다. 라자다가 한국 기업들의 성공 파트너가 되겠다.

동남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 ‘라자다’가 한국 파트너 유치에 나섰다. 라자다는 7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브랜드와 중소규모 셀러(판매자)들이 동남아 이커머스 시장에서 성장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윌 로스 라자다 크로스보더 대표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현재 동남아시아에서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한국 셀러들이 동남아 소비자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시장 수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보 및 현지 마케팅 방법 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라자다의 최대주주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다. 현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6개국에서 쇼핑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개설 후 현재 전 세계 135000명 이상의 셀러와 30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로스 대표는 “동남아시아 인터넷 이용자 수는 26000만명에 달하며 매달 380만명의 신규 이용자가 유입되고 있다”며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시장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현재 동남아 전체 소매거래에서 온라인은 3%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과 미국의 평균 14%와 비교하면 성장여력이 크다”며 “특히 구매력있는 중산층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혁신적 거래 플랫폼을 제공해 해외 브랜드와 셀러들이 성공적으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하도록 돕는 것”이라며 “라자다는 100개 이상 물류 업체와의 협력 및 자체 물류 서비스를 통해 최적의 마켓플레이스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로스 대표는 특히 한류 영향으로 동남아 지역에서 한국 문화와 상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했다. 그는 “지금의 한류 열기는 한국 브랜드에 긍정적인 기회 요소”라며 “한류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문화 사업자와의 전략적인 제휴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라자다는 최근 한류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CJE&M 계열의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현철 휴맵컨텐츠 대표는 “동남아시아에서 한국 드라마, 음식, 케이팝과 국내 연예인 등에 대한 관심이 타 아시아권 시장 대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라자다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동남아시아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라자다는 한국 판매자들이 좀더 원활하게 국제 배송을 할 수 있도록 지난해 9 CJ대한통운과 국제특송 계약을 체결했다. 또 배송 시간을 줄이기 위해 말레이시아에 ‘디지털 자유무역지대’를 마련, 판매자들이 재고를 창고에 예치해두고 판매가 이뤄지면 바로 소비자들에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로스 대표는 이번 방한 기간에 국내 회사들을 만나 파트너십 체결을 협의할 예정이다. 로스 대표는 특히 한국 스타트업과의 협업 가능성을 높게 봤다.

로스 대표는 “우리는 플랫폼에 적용될 여러 도구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라며 “한국 스타트업들에도 우리와의 협업은 기회다. 이미 스토어카메라라는 스타트업과 손잡고 판매자들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는 기술을 도입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2017.08.31 MBC 세모방X휴맵컨텐츠 '몰래라이브', 콜라보 방송 9월 2일 방영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과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의 콜라보 방송이 지난 26일에 이어 9 2일 오후 11 15분에 2번째 콜라보 방송을 방영한다.

 

세모방은 세상의 모든 방송을 소개하는 방송국X방송국 콜라보레이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콜라보는 휴맵컨텐츠가 기획, 제작, 공급하고 있는 미디어 채널 ‘GBUSTV’의 프로그램인 <몰래라이브> <스타가 말하는 스타(스말스)>를 함께 제작했다.

 

나인뮤지스와 벤, 키썸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한 바 있는 <몰래라이브>는 일상 속에 숨어들어와 몰래 라이브를 하는 포맷이다. 마찬가지로 나인뮤지스, 빅스, 빅톤, 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던 <스타가 말하는 스타>는 프로그램 이름처럼 스타가 말하고 직접 검증해 보이는 프로그램이다.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 방송으로 ‘몰래라이브’ 등 다양한 휴맵컨텐츠의 프로그램들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했다.

 

한편, 휴맵컨텐츠는 글로벌 아티스트&미디어 에이전시로서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와 브랜드, 미디어 채널과 협업 및 제휴를 통해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모바일 콘텐츠와 IP사업추진을 통해 동남아시아 미디어 파트너들과 태국판 콘텐츠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2017.08.30 큐브엔터테인먼트, 휴맵컨텐츠의 교두보 역할로 라자다그룹과 MOU 체결

 

큐브엔터테인먼트 신대남 대표(왼쪽), 라자다그룹 윌리엄 로스 대표(오른쪽)

 

지난 22, 서울 성동구 성수동 큐브엔터인먼트 사옥에서 큐브엔터테인먼트(대표 신대남)와 동남아시아 최대 e-커머스 선두기업인 라자다 그룹(대표 William Ross)이 전략적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아티스트&미디어 에이전시인 휴맵컨텐츠(대표 이현철)은 라자다 그룹의 교두보 역할에 힘쓰며 두 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진출의 물꼬를 텄다.

라자다 그룹은 2012년 싱가폴에 설립된 e커머스 회사로 지난 2016 4년 중국 알리바바로부터 10억 달러를 투자를 유치하고 현재 6개의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온라인 쇼핑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 5개 국에서 e커머스 시장 내 1위를 달리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iHQ를 최대주주로 두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연예기획사 중 하나로 현아, BTOB(비투비), CLC(씨엘씨), PENTAGON(펜타곤)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휴맵컨텐츠의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한 라자다 그룹과의 제휴 이외에도 다양한 해외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휴맵컨텐츠와의 협력으로 이번 라자다 그룹 MOU체결이라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라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휴맵컨텐츠의 전문적인 엔터테인먼트 컨설팅을 통해 동남아시아 내 아티스트 굿즈 사업을 비롯한 자사 아티스트의 더욱 더 활발한 해외 진출을 기대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휴맵컨텐츠는 국내 및 해외의 다양한 아티스트와 브랜드, 미디어 채널과의 협업을 통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미디어 에이전시로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시장의 사업영역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향후 태국 아티스트와의 협업 및 지사 설립 등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2017.04.26 휴맵컨텐츠-SM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제휴 체결

 

글로벌 아티스트 및 미디어 에이전시 '휴맵컨텐츠(HUMAP CONTENTS)' 'SM엔터테인먼트' SM스테이션이 공동 마케팅 제휴를 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2011년 송캠프 프로젝트를 통해 휴맵컨텐츠와 인연을 맺은 SM스테이션은 최근 레드벨벳의 'Would U' EXO 백현의 '바래다줄게' 등의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이다

SM스테이션과 마케팅 제휴를 체결한 휴맵컨텐츠는 이번 제휴를 통해 미디어 분야의 활발한 협업 프로젝트를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휴맵컨텐츠는 자사가 독점 공급하고 있는 미디어 채널 'G-BUS TV'를 통해 SM스테이션의 뮤직비디오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G-BUS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매주 월요일 G-BUS TV를 통해 공개되는 SM스테이션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뮤직비디오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휴맵컨텐츠 측의 설명이다.  

휴맵컨텐츠 관계자는 "이번 SM스테이션과의 마케팅 제휴를 계기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미디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해나갈 것"이라며, "그 시작으로 선보이는 'G-BUS TV' 협업 프로젝트는 SM스테이션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통해 그간 경기도민들의 출퇴근길을 함께 해온 G-BUS TV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맵컨텐츠'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콘텐츠 시장을 아우르는 아티스트 및 미디어 에이전시로 국내외의 다양한 아티스트 및 브랜드, 미디어 채널과의 협업 및 제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히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6.07.26 휴맵컨텐츠, 중국 법인 '하이마이' 설립 "中 한류 사업 본격 전개"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주)휴맵컨텐츠(대표 이현철)는 중국 내 한류 사업 본격화를 위해 중국 베이징에 현지 법인 '하이마이 문화전파(베이징) 유한회사'(이하 하이마이)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현지 법인은 세계 10곳에 지사를 둔 미국 3대 에이전시 ‘CAA’를 모델로 설립한 것으로휴맵컨텐츠는 ‘하이마이’를 통한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으로 중국 전문 에이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특히 중점을 두고 있는 영역은 온라인 미디어 및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채널네트워크사업이다이에 휴맵컨텐츠는 국내 론칭 예정인 케이-라이브 스튜디오(K-LIVE STUDIO)를 통해 소속 인기 BA(Broadcasting Artist)의 개인 방송을 중국 인기 라이프 플랫폼으로 실시간 송출하고차세대 한류 스타로 발돋움 할 신인 BA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 내 온라인 플랫폼 아이치이(iQIYI), 투도우(TUDOU), 요우쿠(YOUKU)와 제휴를 체결해 BA뿐만 아니라 가수배우개그맨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의 중국 진출을 추진하고다채로운 브랜드와 콘텐츠의 개발을 통해 한류 콘텐츠 사업의 다각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휴맵컨텐츠 관계자는 “이번 중국 법인 설립은 온라인 미디어 및 MCN 사업 강화에이전시 사업 확장 등 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중국 현지 반응에 빠르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을 바탕으로중국 전문 아티스트 및 미디어 에이전시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휴맵컨텐츠는 가수 비투비틴탑배우 안재현의 중국 및 기타 아시아 지역 프로젝트를 성료했으며가수 린의 독점 에이전시로서 린이 중국 내 한류 스타로 입지를 굳히는 데 일조한 바 있다마이클 잭슨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유명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 Riley)를 비롯해 국내외 프로듀서의 에이전시 사업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SM엔터테인먼트의 송캠프 프로젝트를 통해 엑소의 ‘Call me baby소녀시대 ‘The Boys’의 음원을 제작했으며각종 미디어 플랫폼과의 제휴 확장을 통해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2015.11.10 휴맵컨텐츠, 포미닛X뉴에라 콜라보 프로젝트 '성공적'

 

 

휴맵컨텐츠가 뉴에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성료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에이전시 휴맵컨텐츠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포미닛과 글로벌 패션브랜드인 뉴에라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휴맵컨텐츠는 약 6개월 간의 준비기간을 거친 이번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에서 포미닛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모자를 런칭할 예정이며 그 과정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 ‘Cali4nia’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성사는 휴맵컨텐츠의 데이터분석팀이 빅데이터를 분석, 걸그룹 포미닛과 뉴에라의 시너지 및 기대효과를 확인하여 이를 토대로 아시아 걸그룹으로서는 최초로 뉴에라와 스페셜 에디션 제작을 성사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소식에 미국 현지인들도 “해외에 있는 포미닛을 비롯한 K POP 팬들에게 화제가 될 것 같다” “해외 뉴에라 소비자들에게 한류를 알릴 좋은 기회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휴맵컨텐츠는 미국의 대표적인 에이전시 CAA의 비즈니스 모델을 차용하여 국내 최초로 아티스트와 미디어, 브랜드 비즈니스를 결합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공연·광고·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아티스트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포미닛X뉴에라 리미티드 에디션 모자 제품 및 다큐멘터리 영상은 오는 13일부터 뉴욕, 캘리포니아, 중국, 홍콩 내 뉴에라 오프라인매장에서 동시에 릴리즈되며, 온라인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유통되지 않는 대신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휴맵컨텐츠의 미디어 파트너사인 경기도 버스(G-BUS) 미디어, 판도라TV, 피키캐스트 외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노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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